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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대형 해운3사 경영실적 64년 이래 최고치
물류신문 | webmaster@klnews.co.kr   1999년 06월 15일 (화) 00:00:00
NYK를 비롯한 MOL, K-라인 등 일본 대형 3사의 매출액, 영업이익, 경상이익 및 당기순익 등이 지난 64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본 3대선사의 99년 3월기(98년 4월 1일부터 99년 3월 31일) 결산결과에 따르면 NYK의 경우 지난해 매출액니 6,858억7,600만엔으로 전년대비 8.4% 늘었으며 경상이익과 당기순익은 전년대비 각각 10.0%와 57.9% 증가한 185억4,800만엔과 66억6,600만엔의 흑자를 올렸다.
MOL은 전년대비 2.4% 증가한 58억5,514만엔의 매출액을 올렸고 경상이익과 당기순익은 35.3%와 81.6% 증가한 181억5,000만엔과 91억3,900만엔을 각각 기록했다.
K-라인은 같은 기간중 매출액이 젼년대비 1.5% 늘어난 3,854억8,100만엔에 그쳐 경사이익은 82억3,300만엔으로 19.7%가 줄었으나 당기순익은 34.3% 증가한 30억1,500만엔을 기록했다.
한편 이들 3사는 오는 2000년 3월기 결산에서도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NYK의 경우 7,000억엔의 매출액에 240억엔의 경상이익을, MOL은 6,700억엔과 230억엔을, K-라인은 3,700억엔과 110억엔을 각각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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