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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온라인 수출입 물류 플랫폼, ‘트레드링스’
링고, 쉽고 등 자체 플랫폼 통해 다양한 서비스 제공
김재황 기자 | jhzzwang@klnews.co.kr   2020년 03월 20일 (금) 12:34:15

지난 2015년 5월, 첫 시작을 알린 트레드링스는 국내 최초이자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수출입 물류 플랫폼이다. 트레드링스는 강력한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수출과 수입 업무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온라인을 통해 제공한다. 수출입을 하는 기업 고객에게는 통합 화물 관리 시스템을 통해 물류비용의 절감과 관리, 실시간 화물의 모니터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물류 서비스 제공자들에게는 업무 프로세서의 개선과 사업 확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트레드링스는 약 130,000명의 사이트 이용자 수와 12,000여 개의 수출입 기업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약 15%의 월평균 성장률을 보일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트레드링스의 서비스는?
트레드링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트레드링스의 물류 플랫폼인 링고를 활용할 수 있다. 링고는 이러한 기존의 문제점을 모두 해결하고 화주와 포워더의 업무 가시성을 모두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물류 서비스. 온라인을 통해 화물의 정보를 입력하면 업계 최고 수준의 포워더가 판매 중인 물류비와 경로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 트레드링스의 링고

링고는 전 세계 해상 물류 빅데이터와 특허받은 자체 기술력을 이용해 고객이 원하는 구간의 모든 포트별 상황을 분석하고, 최적의 경로와 물류비 정보를 제공한다. 다양한 수출입 물류에 대한 경로와 T/time을 제공하며, 경로를 시각화해 보여줌으로써 기업은 가시성 있는 수출입 물류 업무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링고의 가장 큰 장점은 수출입 물류비 실 견적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그동안 수출입 물류비는 변동이 심하고, 업체별·화물별 단가 차이가 심해 정확한 견적을 확인하기 어려웠다. 링고는 각 포워더별 실제 물류비를 즉시 제공하고, 클릭 한 번으로 부킹까지 가능해 물류팀이 없는 중소기업들도 합리적인 가격과 서비스로 수출입 업무를 볼 수 있다.

링고와 함께 트레드링스의 대표 물류플랫폼이 바로 쉽고이다. 스마트 화물 모니터링 시스템인 쉽고는 국내 최초로 화물의 진행 상태를 지도상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 세계 선사, 선박 빅데이터를 통해 진행 중인 모든 화물 위치와 상태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화물의 위치 정보 외에도 이용하는 선박의 운항 로그, 선사 스케줄도 한 번에 제공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뿐만 아니라 쉽고는 화물의 B/L번호를 통해 화물 정보를 등록·관리할 수 있으며 원하는 선박·화물 정보만 모아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업무 방식에 대응하고 수출입 업무 편의성을 위해 XLS 포맷 문서에 대한 가져오기 및 내보내기 기능도 지원한다.

   
 ▲ 트레드링스의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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