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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편의점 최초 ‘친환경 백’ 도입
부직포 재질로 제작…일회용품 절감 효과 기대
김재황 기자 | jhzzwang@klnews.co.kr   2019년 08월 19일 (월) 16:39:03
   

GS리테일이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편의점 업계로서는 최초로 GS25 전용 ‘친환경 다회용 백’을 도입해 눈길을 끈다.

이번에 도입된 GS25의 친환경 다회용 백에는 지난 3월 새롭게 변경된 GS25의 신규 BI가 반영된다. 뿐만 아니라 실용적인 부직포 재질로 제작돼 일회용품을 절감하는 효과는 물론 고객들의 쇼핑 편의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달 28일부터 전국 GS25 매장에서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되며 가격은 500원이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친환경 선도 기업으로서 고객과 함께 환경사랑을 실천해 나가고자 편의점 업계 최초로 친환경 백을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 GS25뿐만 아니라 GS THE FRESH, 랄라블라, GS FRESH 등 GS리테일의 모든 사업부와 함께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GS리테일은 △환경친화적 소재변경 △재활용 활용성 확대 △포장축소의 3가지 활동테마를 선정, ‘그린세이브’의 로고와 엠블럼을 GS리테일의 친환경 활동 테마로서 실제 상품에 적용하고, 패키지와 상품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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