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3PL/택배
헬로네이처, 부천물류센터 오픈…새벽 배송 강화 나서
프리미엄 신선식품 퀄리티 향상 통해 시장 선도기업 성장 기대
김재황 기자 | jhzzwang@klnews.co.kr   2019년 02월 14일 (목) 11:42:54
   

BGF의 온라인 프리미엄 푸드마켓 헬로네이처가 새벽 배송 서비스의 핵심 인프라 역할을 할 ‘부천 신선 물류센터’를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센터는 총 4630㎡(약 1400평) 규모로 기존 센터 대비 6배 늘어난 일 1만 건까지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상품별 특징 고려한 맞춤 보관 Zone 통해 철저한 콜드 체인 구축 △작업자와 컴퓨터가 실시간 음성으로 작업상황을 체크하는 ‘AI피킹 시스템’ 도입 △업계 최초 ‘냉동 워크인 시스템’ 개발 및 도입 등을 통해 세밀한 온도 관리, 오피킹율 감소, 작업 효율성 개선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헬로네이처는 이번 센터 오픈을 통해 새벽 배송 효율성 개선과 배송권역 확대는 물론 프리미엄 신선식품을 최상의 퀄리티로 고객에게 전할 수 있게 됐다.

오정후 헬로네이처 대표는 “새벽 배송 서비스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헬로네이처의 최대 강점인 프리미엄 상품의 본질에 집중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물류 인프라 등 지속적 투자로 프리미엄 신선식품 시장의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헬로네이처는 가입자 수 50여만 명, 제휴 생산 네트워크 1000여 개를 보유한 프리미엄 신선식품 전문회사로 지난해 BGF가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경영권을 인수했다.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김재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0415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빌딩 210 (주) 물류신문사  |  대표전화 : 02-749-5445  |  팩스 : 02-749-5456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052  |  등록연월일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 : 장대용  |  편집인 : 김성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우
Copyright © 2019 물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