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인사동정
세방산업, 큐비콘과 투자 협약식 개최
협업 통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신소재 개발 박차
신인식 기자 | story202179@klnews.co.kr   2018년 07월 11일 (수) 18:19:23

   
 
세방그룹 계열사 중에 하나인 세방산업㈜이 하이비젼시스템 자회사 큐비콘과 전략적 제휴를 통한 투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세방산업(대표 오익재)은 큐비콘(대표 김갑철)에 30억 원을 투자해 35%의 지분을 확보했다. 이로 인해 세방산업은 하이비젼시스템에 이어 큐비콘의 2대 주주로 올라서게 된다.

큐비콘(CUBICON)은 3D 프린팅 전문업체로서 2014년 출시 이후 25개국에서 누적판매량 5천대를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큐비콘의 3D 프린팅 기술력과 세방산업의 고분자 가공 및 소재 관련 기술력이 더해져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신소재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세방산업은 로케트배터리로 잘 알려진 세방그룹의 계열사로 1971년 설립되어 연축전지용 분리막을 압출, 가공, 제조 및 판매하는 국내 유일의 분리막 제조사이다. 현재 연축전지의 주요 부품인 PE 격리판 및 배터리 케이스를 전세계 주요 배터리 제조 회사에 공급하고 있다.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인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0415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빌딩 210 (주) 물류신문사  |  대표전화 : 02-749-5445  |  팩스 : 02-749-5456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052  |  등록연월일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 : 장대용  |  편집인 : 김성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우
Copyright © 2018 물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