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ain 2002 독도사랑 월드컵 4강기원 캠페인"

   
2006년 독일 월드컵을 맞아 우리국토 독도사랑과 한국축구의 4강 기원의 마음을 담은 "Again 2002 독도사랑 월드컵 4강 기원 캠페인"사업제휴 조인식이 지난 9일 KGB물류그룹 박해돈회장과 (주)독도 라수환 대표이사 및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KGB그룹 본사에서 이루어졌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제휴는 이번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 전세계인들에게 한국의 새로운 염원과 뜻을 담은 메세지를 보내고 특히 독도사랑의 국민적 마음을 하나로 모아 응원으로 표현하는 축제로 승화 시키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특히 양사의 사업제휴는 독도사랑의 메세지로 전국민이 하나되어 응원함으로서 독도를 보다 더 큰 우리국민의 관심을 불러일으키자는 취지다. 이에 따라 향후 (주)독도측이 주관하는 사업에는 KGB가 적극 동참하기로 해 더욱 큰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주)독도는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하여 독도사랑과 4강 기원 응원 관련된 각종 시민 사회 단체의 행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다각적인 문화행사도 적극 추진할 예정에 있어 양사의 제휴에 따른 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양사는 2006년 월드컵행사에 따른 응원복 판매와 관련한 수익금을 모아 독도 알리기 운동에 후원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미녀가수 아이린(3인조 댄스그룹)이 Again2002 독도사랑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정치권, 문화계, 법조계, 기업, 학교 등 각계 각층에서 참여하고 있어 KGB브랜드 확산에도 큰 기여를 할 전망이다.
이번에 KGB와 (주)독도의 협약사항으로는 KGB가족들의 독도사랑 티셔츠 착용과 KGB 운송차량에 독도사랑 스티커를 부착해 월드컵 4강 기원과 독도사랑을 홍보키로 했으며, 독도기금 모금 사업인 "Again 2002 독도지킴이 티셔츠" 판매를 통한 기금조성과 이와 관련된 택배서비스도 제공키로 했다. 여기다 캠페인 기간 동안 양로원이나 고아원등에서 신청이 있을 때도 적극 나서기로 하는 등의 제휴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KGB물류 그룹 박해돈 회장은 “이번 캠페인은 사회복지 단체인 굿네이버스와 진행해온 사회공헌사업과 더불어 국민적 공감대인 독도사랑 공익사업의 경우 KGB가족과 고객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자"는 경영 비젼을 실천하기 위해 ‘Again 2002 독도사랑 캠페인’에 동참키로 했다”고 말했다.

손정우 기자, jwson@k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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