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항공특송포워딩
[제4회 바다의 날 특집] 항만물류EDI 진단
물류신문 | webmaster@klnews.co.kr   1999년 06월 02일 (수) 00:00:00

물류EDI 서비스의 이용자들은 물류EDI 서비스가 시간과 비용면에서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동아대학교 지능형통합항만관리 연구센터가 조사한 *업종별 업무별 EDI 활용현황에 따르면 외항선사(대리점포함)나 복합운송주선업자, 내항화물운송업자들의 물류 EDI 서비스 활용도는 매우 낮다.
외항선사나 포워더들의 활용도를 보면 *해양청 선박입출항 업무 및 항만시설사용업무의 경우 93.8% *관세청 선박입출항 및 적하목록 관련 업무 87.5% *기타 거래파트너와의 EDI는 80.0%로 그나마 활용도가 높다. 그러나 *컨테이너 터미널 관련업무(12.5%) *해외 대리점 관련업무(6.3%) EDI 활용도는 바닥이다.
사정은 내항화물운송업체들에 있어 더욱 심각하다. *해양청 선박 입출항업무 및 항만시설 사용업무의 경우 활용도는 60.0%, 그러나 나머지 *관세청 선박입출항 및 적하목록 관련업무 *컨테이너터미널 관련업무 *해외대리점 관련업무 등의 EDI 서비스 활용도는 제로(0)다.
정부기관에 대한 전송방법별로 보더라도 EDI 이용도는 기대이하다. 해양수산부 관련업무의 겨우 EDI를 전용이용하는 경우는 27.0%에 불과하고 여전히 인편을 이용한 전달이 44.0%로 가장 높다. 출입국관리사무소 업무도 EDI를 전용으로 이용하는 경우는 18.4%에 불과하고 인편은 무려 61.8%에 달했으며 검역소 업무는 더 심해 전체 전달정보중 10.4%만이 EDI를 이용해 전달됐고 76.5%는 인편에 의해 전달됐다. 관세청 업무는 그나마 나아 EDI를 전용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79.5%였다.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물류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0415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빌딩 210 (주) 물류신문사  |  대표전화 : 02-749-5445  |  팩스 : 02-749-5456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052  |  등록연월일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 : 장대용  |  편집인 : 김성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우
Copyright © 2020 물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