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책
複運업계 올들어 상황 더욱 악화
수수료 수입, 최악이었던 전년동기비 12% 줄어
물류신문 | webmaster@klnews.co.kr   1999년 06월 15일 (화) 00:00:00
올들어 국내 복합운송주선업계는 더욱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4분기중 해상화물을 취급하는 국내 복합운송주선업체(포워딩업체)들은 전년동기에 비해 해상 컨테이너화물 취급실적면에서 3.2%, 일반화물 취급실적면에서 53%의 감소를 보였으며 이에따라 수수료수입도 11.9%가 준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금년 1/4분기 영업실적이 IMF 이후 최악의 상황이었던 98년 1/4분기에 비해 떨어졌다는 것은 올들어 국내 복합운송주선업계의 상황이 더욱 악화된 것으로 의미하고 있어 주목된다.
최근 한국복합운송주선업협회(KIFFA, 회장 김정민)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4분기중 국내 복합운송주선업체들은 전년동기대비 3.2% 줄어든 27만7,423TEU(수출 20만9,052TEU, 수입 6만8,371TEU)의 컨테이너화물을 취급했다. 같은 기간중 일반화물 취급실적은 수출 70만9,455R/T, 수입 41만7,049R/T 등 모두 112만6,504R/T로 전년동기대비 53%가 준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화물 취급을 통해 1/4분기중 벌어들인 수수료 수입은 5,377만5,412달러로 전년동기 6,106만3,549달러에 비해 11.9%가 줄었다. <우>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물류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0415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빌딩 210 (주) 물류신문사  |  대표전화 : 02-749-5445  |  팩스 : 02-749-5456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052  |  등록연월일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 : 장대용  |  편집인 : 김성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우
Copyright © 2020 물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