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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류 물류업계 최초로 Y2K 문제해결
물류신문 | webmaster@klnews.co.kr   1999년 06월 01일 (화) 00:00:00
현대물류가 지난 5월28일 물류업계 최초로 Y2K 문제해결에 대한 공인된 인증을 획득, 새천년을 반갑게 맞이하게 됐다.
이 인증서는 국가 공인 Y2K 인증기관인 한국Y2K 인증센터로 부터 정보시스템 및 비정보시스템을 망라한 전부문에 걸친 철저한 심사와 평가를 거쳐 받은 것으로 현대물류는 Y2K 문제해결을 통한 대외신인도 제고 및 공신력 확보를 위해 이 인증서 획득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대물류는 Y2K 문제해결 인증 획득을 위해 본사 및 터미날, 사무소, 영업소 등 전분야에 걸쳐 전략 프로젝트팀을 선발, 충분한 사전 준비를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물류의 한 관계자는 "이번 Y2K 인증 획득을 계기로 현대물류는 물류업계 리더로서의 역할 수행을 더욱 확발히 펼쳐 나갈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히는 한편 "고객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므로써 기업이미지 향상에도 많은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대물류는 인증 획득에만 그치지 않고 향후 관리를 위해 Y2K 사후 관리팀을 구성해 이증 획득 이후 Y2K 수행지침 및 절차에 의거,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현대물류가 추진하고 있는 TL-21(21세기를 선도하는 최고의 물류기업) 핵심전략의 일환인 고객감동서비스의 실현과 정보기술의 고도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추진해 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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