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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부터 범 정부적 전자조달 단계적 시행
財經部 전자조달 활성화 추진위해 전담반 구성
물류신문 | webmaster@klnews.co.kr   1999년 05월 01일 (토) 00:00:00
재정경제부는 조달관련부처 담당과장 및 관계전문가로 담반을 구성, 정부조달업무의 전자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 조달청이 수행하는 업무중심으로 조달청과 조달수요기관 및 업체간 자문서교환(EDI) 시범시스템을 구축(97년)하고 현재 조달 EDI확산을 추진중이나 정부전체 조달업무의 10% 정도밖에 커버하지 못하는 등 조달 EDI 시스템으로는 추진에 한계가 있어 범 정부적 전자조달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재정경제부에 ''전자조달 활성화 추진 전담반''을 구성하여 범 정부적으로 조달업무의 전자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전담반은 정통부, 조달청 등 조달관련부처 담당과장과 한국전산원 등 관계전문가 9인(반장 : 회계제도과장)으로 구성하고 *관계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부조달제도 개선방안 마련 *미국, 캐나다 등 전자조달 선진국의 사례와 WTO 등 국제기구의 논의 동향을 연구·분석하여 bench marking *범 정부적 전자조달 시스템등 기본환경조성 *기타 조달청의 조달 EDI사업 활성화 지원 등을 추진하게 된다.
재경부는 99년중에 정부부문 전자조달 활성화 추진계획 수립 및 제도를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입찰공고 및 조달요청 등 시행이 용이하고 전자화가 시급한 부분부터 제도개선하여, 2000년부터 전자절차에 의하도록 우선 추진키로 했다.
2001년부터는 전자조달환경이 구비되는 대로 범 정부적 전자조달을 단계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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