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해운항만
BPA, 미래혁신 성장 전초기지 ‘신사옥’ 건립 추진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해 업무 생산성 높이고 공공기능 확대
석한글 기자 | hangeul89109@klnews.co.kr   2020년 09월 17일 (목) 14:39:36
   
   ▲ 현 BPA 사옥  

부산항만공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혁신성장을 뒷받침할 스마트 신사옥 건립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BPA 현 사옥은 북항 재개발 사업 계획상 연안 유람선 터미널로 계획돼 있어 이전이 불가피하고 북항 재개발사업과 미래혁신 성장 사업 등을 뒷받침하기 위해선 사옥이 필요해졌다.

부산항만공사는 북항재개발 사업지 내 복합항만지구를 신사옥 건립 부지로 하고 ‘부산항만공사 신사옥 건립 타당성 검토 및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발주하고 ▲신사옥 건립의 기본방향 도출 ▲사옥규모 및 사업배치 계획 ▲지역 경제에 대한 사회적·경제적 파급효과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신사옥에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축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고객과 지역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등 공공기능 확대와 북항 재개발지역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남기찬 사장은 “BPA 신사옥 건립이 공공부문의 선도적 투자로 이어져 북항 재개발사업 및 해양·항만 산업의 집적화를 견인하고 시민과 고객에게 부산항의 글로벌 위상을 알리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석한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0415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빌딩 210 (주) 물류신문사  |  대표전화 : 02-749-5445  |  팩스 : 02-749-5456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052  |  등록연월일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 : 장대용  |  편집인 : 김성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우
Copyright © 2020 물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