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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맘마-장사의 신, ‘골목상권 살리기’ MOU 체결
지역 맛집 HMR 제품 등 공동 런칭 계획
김재황 기자 | jhzzwang@klnews.co.kr   2020년 08월 01일 (토) 08:25:24
   

동네마트 O2O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더맘마(대표 김민수)가 지난달 31일, ㈜장전(대표 김유진)과 골목상권에 활기를 더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더맘마와 장전이 오랜 기간 맺어온 업무상 우호관계를 통해 성립된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지역 맛집 HMR 제품 공동 런칭 △청과 야채 공동 구매를 통한 단가 절감 등 골목상권의 회복 및 지역 내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김성필 더맘마 신사업팀 팀장은 이에 대해 “코로나19로 전체 외식업계에서 온라인 매출 비중이 늘어나면서 지역 중소형 음식점들의 매출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라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더맘마와 장전이 가지고 있는 다채로운 비즈니스 수익 모델을 지역 식당 상권과 접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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