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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로킨, 중국 물류시장서 입지 ‘탄탄’
‘중국 물류기업 TOP 50’에서 49위 선정…연간 매출액 꾸준히 늘어
김재황 기자 | jhzzwang@klnews.co.kr   2020년 07월 10일 (금) 08:33:37
   

CJ대한통운과 CJ대한통운의 중국 글로벌패밀리(Global Family)사 CJ로킨이 공신력 있는 랭킹 순위에 계속해서 이름을 올리며 중국 내 입지를 다지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중국 글로벌패밀리사 CJ로킨이 ‘중국 국가발전 및 개혁 위원회’와 ‘중국 물류 및 구매 연합회’에서 발표한 ‘2019 중국 물류기업 TOP 50’에서 49위를 차지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이번 랭킹 순위는 중국 내 주요 물류기업들을 대상으로 매출액, 운송·창고 관리역량, IT시스템 도입 등 주요 지표를 공동 조사 후 종합한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CJ로킨의 연간 매출액은 2018년 5,556억 원에서 지난해 6,740억 원으로 약 21% 이상 증가했으며, 최첨단 해외 물류기술 연구소 TES 이노베이션센터 차이나(TES Innovation Center China)를 기반으로 중국 물류시장공략을 위한 선봉장 역할을 맡고 있다.

이와 더불어 CJ로킨은 중국내 민영 물류기업만을 대상으로 조사해 함께 발표한 ‘2019 중국 민영 물류기업 TOP 50’에서도 23위를 기록, 중국내 민영 물류기업으로서의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전 세계 물류 및 공급망에 차질이 없도록 CJ대한통운과 CJ대한통운의 글로벌패밀사가 고군분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글로벌패밀리사와의 협업 및 시너지 창출을 통해 글로벌 종합물류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CJ대한통운과 CJ로킨은 중국에서 발표하는 랭킹 순위에 지속해서 이름을 올리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올해 중국 운연 연구원이 발표한 ‘2019 중국 계약물류 50대 기업 랭킹’에서 종합 8위를 기록했으며, ‘2020 중국 물류 브랜드 TOP 50’에서는 종합 브랜드 순위 44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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