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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네앤드나겔, 지난 10년간 자체 CO2 27% 감소…‘지속 가능 물류 계속’
지속 가능보고서 2019 발간…향후 모든 운송에 CO2 감소 노력
석한글 기자 | hangeul89109@klnews.co.kr   2020년 06월 25일 (목) 15:28:27
   

퀴네앤드나겔은 환경, 사회 및 거버넌스 분야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 보고서 2019’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스는 UN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17가지 목표뿐만 아니라 글로벌 보고서 기준에 맞춰 작성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부터 시작된 2019년에 끝난 KN Green은 모든 목표 기준에 충족했거나 오히려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퀴네앤드나겔은 10년 동안 자체적으로 CO2 배출량을 27%나 줄였으며 총 전기 소비량에서 재생 에너지 비중은 약 18%, 10년 평균 재활용률은 77% 달했다. 또한 2019년 말, LED 조명 기술이 적용된 창고 등 모든 면적은 약 380만 평방 미터인 것으로 조사됐다. 

퀴네앤드나겔은 2020년부터 자체 CO2 배출량 상쇄 캠페인인 Net Zero Carbon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Net Zero Carbon 프로그램은 운송 시 배출량 측정 등을 통해 배출량 줄이고 있으며 향후에는 항공, 해운 등 모든 운송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퀴네앤드나겔 그룹 CEO Detlef Trefzger 박사는 “지속 가능성은 사회적 책임이며 우리 모두가 지닌 개인적 의무입니다. 10년 전 세웠던 환경 관련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한 데 이어 우리는 이제 다음 단계인 지속 가능성 전략을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Net Zero Carbon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및 파트너사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물류를 책임지겠습니다”고 말했다.

한편 퀴네앤드나겔은 SXI 스위스 지속 가능성 25의 회원이며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EcoVadis Gold 기관의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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