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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즈원, 화물차용 졸음운전경보시스템 연동형 블랙박스 출시
졸음운전 시 운전자에게 알람과 함께 외부상황 영상으로 저장
석한글 기자 | hangeul89109@klnews.co.kr   2020년 06월 09일 (화) 13:40:06
   

화물차용 블랙박스 전문기업 ㈜엠비즈원(대표 김상균)은 블랙박스 최초로 졸음운전경보시스템과 블랙박스를 연동한 화물차용 4채널 블랙박스 ‘마하트럭5000-4채널’ 및 승용차용 블랙박스 ‘마하세단5000-4채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정부에서는 대형차량 운전자의 졸음운전은 대형사고로 이어져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2019년부터 차로이탈경고시스템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으며 자금지원 등 적극 나서고 있다.

엠비즈원은 보다 더 적극적으로 운전자의 졸음운전을 방지하기 위해 운전자 전방에 졸음운전경보시스템을 설치하고 이를 블랙박스에 연동해 운전자에게 알람으로 알려주고 외부상황을 영상으로 저장해 운전상황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졸음운전경보시스템 연동형 4채널 블랙박스 2종은 졸음감지 외에도 전방 미 주시 감지, 얼굴이탈을 감지한다.

블랙박스 본체의 화질은 2종 모두 FHD, HD, HD, HD로 야간에도 최고 화질을 구현하기 위해 전방 카메라는 소니Starvis 이미지센서를 탑재했다. 측방 외부카메라 또한 고화질 소니 이미지센서를 사용해 4채널 모두 끊김 없는 30프레임으로 저장된다.

또한 블랙박스 최초로 좌, 우 외부카메라가 방향지시등과 연동해 작동되며 후방카메라는 후진기어와 연동해 HDMI지원, 고화질 모니터와 연결된다.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137도 와이드 화각의 렌즈를 탑재했다.

한편 엠비즈원은 지난 2014년 블랙박스 최초로 적외선 방수형 외부 카메라를 사용한 화물차용 블랙박스를 출시했으며 2015년에는 업계 최초로 화물차용 3채널 블랙박스를 출시했다. 2019년에도 업계 최초로 HDMI출력 및 방향지시등 연동형 4채널 블랙박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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