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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 전기차 충전소 검색 기능 탑재
충천소 위치 더불어 충전 커넥터 유형도 표시
이지현 기자 | hohoez@klnews.com   2020년 01월 06일 (월) 08:00:57

구글맵 업그레이드로 전기 자동차 충전소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됐다.

<인터레스팅 엔지니어링>은 구글의 지도 기능이 향상돼 충전 스테이션의 위치뿐만 아니라 현재 사용 가능한 충전 커넥터의 유형도 표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닛산 차량은 CHAdeMo를 사용하고 있으며 BMW와 폭스바겐은 CCS를 사용한다. 테슬라는 자체 커넥터가 있는 차량 제조업체 마다 다른 충전 커넥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번 구글맵의 충전 커텍터 표시는 전기 자동차 애호가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

지금까지 전기차 충전소를 찾는 일은 쉬웠지만 범용 충전 펌프부족으로 자신의 차에 맞는 커넥터를 찾기 어려워 전기차 충전이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대해 구글맵은 커넥터 유형을 기반으로 검색하는 기능을 추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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