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3PL/택배 | 포토박스
홈플러스 ‘더 클럽’, 서울 전 지역 당일배송 실시
스페셜 점포 4개 점에서 근거리 배송…“서비스 지역 점차 확대할 것”
김재황 기자 | jhzzwang@klnews.co.kr   2019년 08월 06일 (화) 12:02:27
   

홈플러스(사장 임일순)의 신개념 온라인 창고형 마트 ‘더 클럽’의 당일배송이 이제 서울 전 지역에서 이뤄진다.

‘더 클럽’의 서울 전 지역 당일배송은 홈플러스 스페셜 점포 4개 점(가양, 목동, 동대문, 시흥) 중 주문고객의 주소지에서 가까운 매장에서 근거리 배송돼 상품의 신선도를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아울러 홈플러스는 향후 배송 차량을 추가 투입, 홈플러스 순천풍덕점, 동대전점, 서부산점 등 기타지역에서도 매장 인근 지역 외 원거리에서 주문한 고객 역시 당일 상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송승선 홈플러스 모바일사업부문장은 “더 클럽은 거리상 이유로 창고형 할인매장을 이용하기 어려웠던 고객들도 당일배송을 통해 편리하게 물건을 구매할 수 있게 만든 혁신적 모델”이라며 “앞으로 당일배송 서비스 확대는 물론 더 클럽에서만 볼 수 있는 단독상품 구성도 다양하게 구성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김재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0415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빌딩 210 (주) 물류신문사  |  대표전화 : 02-749-5445  |  팩스 : 02-749-5456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052  |  등록연월일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 : 장대용  |  편집인 : 김성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우
Copyright © 2019 물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