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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멘스, 신임 대표이사 및 사장에 ‘지멘스 맨’ 추콩 럼 선임
10년간 한국지멘스 최고재무책임자직 수행 이후 대표이사·사장직 겸임…‘재무 전문가’
석한글 기자 | hangeul89109@klnews.co.kr   2019년 08월 06일 (화) 09:43:20
   

한국지멘스는 지난 1일 자로 신임 대표이사 및 사장에 추콩 럼(ChewKong Lum)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추콩 럼 신임 대표이사 및 사장은 지난 16개월간 한국지멘스 대표이사 및 사장 직무대행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대표이사, 사장직과 최고채무책임자(CFO)직을 겸임해 빠르게 성장하는 한국지멘스의 국내 비즈니스 확장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전통적인 ‘지멘스 맨’인 추콩 럼 사장은 싱가포르국립대학에서 경영학 학사를 취득했으며 1996년 지멘스 싱가포르 법인 입사 후 23년간 지멘스에서 주요 요직을 역임하며 재무 및 경영지원 관리, 사업개발, 영업, 프로젝트 관리 등을 수행했다.

추콩 럼 사장은 2009년 한국지멘스 수석부사장 및 CFO로 합류했으며 이후 10년간 한국 법인의 CFO직을 담당했다.

추콩 럼 사장은 “지멘스는 1950년 대부터 60년 이상 한국 산업의 성장과 함께 해왔다”며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한국 제조업계의 혁신과 디지털화에 기여하고 그동안 성공적으로 쌓아온 국내 비즈니스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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