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해운항만
중국, 2025년까지 150개의 첨단 물류허브 건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화와 로봇 같은 기술을 사용할 계획
이지현 기자 | hohoez@klnews.com   2019년 02월 12일 (화) 09:56:08

중국은 2025년까지 150개의 물류허브를 건설할 계획이다.

<서플라이체인다이브(supplychaindive)>는 기사에서 중국의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교통부의 발표를 인용해 중국은 2025년까지 150개의 물류허브를 건설할 예정이며, 30개는 내년까지 건설을 완료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향후 건설하게 될 물류허브는 내륙항구, 화물항구, 공항을 포함해 여러 가지 형태로 제공되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화와 로봇 같은 기술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국의 해안 도시들은 세계에서 가장 바쁜 항구로 매년 수천만 TEU의 물동량을 처리하고 있다.

하지만 태평양 연안의 급속한 운송, 제조시설 및 인구로 인해 공간이 부족해 졌고 현재 많은 물류개발이 내륙으로 이동하고 있다. 150개의 허브가 건설될 곳을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중국은 심천, 상하이, 광저우와 같은 주요 항구 도시를 포함해 127개 도시를 ‘적격 지역’으로 지정했다.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0415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빌딩 210 (주) 물류신문사  |  대표전화 : 02-749-5445  |  팩스 : 02-749-5456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052  |  등록연월일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 : 장대용  |  편집인 : 김성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우
Copyright © 2019 물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