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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노동자, 비인간적 노동관행에 노조 설립 추진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노동조합 조성 및 조직화 추진 중
이지현 기자 | hohoez@klnews.com   2019년 01월 11일 (금) 13:44:46

뉴욕 아마존 물류센터의 노동자들은 회사의 비인간적 노동관행을 비난하며 노조 설립을 준비 중이다.

<서플라이 체인 다이브(supplychaindive)>는 아마존의 제2본사가 뉴욕에 생긴다는 발표 이후 소매업·도매업·백화점 연합(RWDSU)인 Stuart Appelbaum은 환영 받지 못할 결정이라고 비난했다. 또한 미국 블룸버그 통신은 스태튼 섬에 위치한 아마존 물류센터 직원들은 회사 측이 직원을 ‘로봇처럼 취급한다’고 주장하며 조직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뉴욕 주 스태튼 섬 내 아마존 물류센터에 근무하는 일부 직원들과 RWDSU 측은 아마존 제2본사와 관련한 회의가 열렸던 뉴욕시청에서 아마존의 비인간적 노동 관행을 맹비난하기도 했다.

아마존의 외부 커뮤니케이션 담당자인 Rachael Lighty는 이에 대해 직원들로부터 정식적으로 노조설립 계획에 대한 공식 통지서를 전달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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