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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무사고 무재해 기원 결의대회 개최
위험한 작업환경 근원적 개선 노력 다져
김재황 기자 | jhzzwang@klnews.co.kr   2019년 01월 08일 (화) 13:59:31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 이하 공사)는 7일 광양항 석유화학부두에서 건설현장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30여 명의 관계자가 참가해 위험한 작업환경을 자율적으로 개선해 건설 재해 발생 요인을 근원적으로 개선하자고 결의했다. 또한 체계적인 안전보건 활동과 함께 전 직원 모두가 무사고 무재해를 향해 노력하자고 의지를 다졌다.

차민식 사장은 “사전작업허가제를 강화하는 등 한발 앞선 건설안전사고대비 액션플랜을 정착해 나가야 한다”며 “안전사고 없는 무재해를 달성해 공기업의 존재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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