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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Global Top Player를 꿈꾼다
SCM 솔루션 페어 2018 - Intelligent Logistics!
김성우 기자 | soungwoo@klnews.co.kr   2018년 12월 14일 (금) 13:14:50
   

LG CNS(대표 김영섭)는 스마트물류의 컨설팅에서 센터 설계·구축, 설비 제작·제어에 이르는 전 분야에 걸쳐 국내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CJ대한통운 메가허브터미널, 아워홈 동서울 물류센터 자동화 설비, 이랜드 상해물류센터 자동화 설비, 말레이시아 우정국 택배 자동화 설비 등 수십억에서 천억 규모에 이르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연이어 성공시키면서 고객으로부터 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LG CNS는 수많은 시행착오와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혁신을 이뤄 냈다. 특히 기술 역량을 결집하여 Cross Belt Sorter, High Speed Shuttle, Hybrid Sorter 등의 자체 설비솔루션 기반 사업까지 펼치고 있는 스마트물류혁신의 첨병임을 자부한다.

“현장에 답이 있다”
LG CNS는 이 같은 사업 혁신의 밑바탕에 다름 아닌 고객 신뢰가 있다고 확신한다. 고객 신뢰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실제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더욱더 견고해질 수는 있다. 그 한 예가 말레이시아 우정국 택배 자동화 설비 확장 프로젝트이다.

   

“어느 날 고객에게 ‘화물이 배출구 경사로에 멈춰 안 내려간다’는 불만 접수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생각했습니다. ‘한국에서도 스티로폼이나 랩으로 포장한 상품은 분류 배출 경사로에서 안 미끄러져서 수동으로 분류하는데?’ 하지만 거기서 그치지 않고 또 고민했습니다. ‘과연 화물 포장이 문제일까?’ 우리는 현장의 답을 찾아 고객에게 달려갔습니다. 배출 경사로에 올라가 보니 금속 재질 표면에 습기가 있었습니다. 안팎의 온도 차 때문에 생기는 이 현상 때문에 상품들이 멈춰서 내려오지 않은 것입니다. 정확한 원인을 파악한 후 우리는 화물의 미끄러짐 속도를 개선할 수 있는 솔루션을 내놓을 수 있었습니다.”

사업이 성장한다고, 우아한 일만 쫓아다니고 현장에 가 보기를 귀찮아 하면 절대 답을 낼 수 없다. LG CNS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모토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에 두고 성공적인 프로젝트 이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혁신에 혁신을 더하다
LG CNS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또 하나의 혁신을 준비하고 있다. 바로 스마트물류 Global Top Player이다. 이는 LG CNS의 핵심 가치인 IT 통합 역량을 기반으로 하는 ‘지속적인 기술혁신’, 고객과 함께 호흡하며 최적의 프로세스와 Solution을 찾아내는 ‘컨설팅 역량’, 그리고 물류센터의 기본 콘셉트를 최적으로 설계하여 고객의 다양한 요구 조건을 최대로 만족시키는 ‘Total Logistics Solution Provider의 비전’과 맞닿아 있다.

▣ Global Top Player 레벨의 Total Logistics Solution Provider가 되기 위한 세 가지 분야별 목표 수준
1. 컨설팅 전문성 및 체계 확보

2. IT 및 제어 분야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만족시킬 수 있는 Solution 및 Integration 역량 확보
3. 설비 Solution 분야로 핵심 설비에 대한 Full Line Up 확보
이를 뒷받침 하듯 LGCNS는 전통적으로 강점을 가지고 있는 WMS(Warehouse Management System)/WCS(Warehouse Control System) 외에 최근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WES(Warehouse Execution System) 영역에 최신기술 적용하여,

1. IOT기술을 활용하여 설비에 이상 발생이 예상되는 영역과 중요 영역에 적합한 센서를 선정·적용하고 실시간 Data 모니터링을 통해 ①부품 교체/유지보수 시점 최적화 ②항시 가동 READY 상태 유지 ③원격지 설비 모니터링의 이점을 갖는 IOT기반 스마트설비 예지보전,

2.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을 이용하여 3D로 IOT센서로부터 수집된 Data를 통해 실시간 분석 및 제어가 가능한 Digital Twin,

3. 수학적 알고리즘을 통한 최적화로 생산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설비·인력의 최적의 운영계획 수립,

4. Robot Service Platform으로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물류Robot 관제 및 서비스 컨텐츠 관리, AI, Big Data, IoT, Vision 등의 다양한 기술과 연동하며, 산업·업무 특성에 맞는 현장활용이 극대화된 Robot서비스 제공,

5. 모바일 기반 스마트 유지보수로 항시 서비스체계의 구현 이라는 5가지 솔루션을 자체 개발, 적용하여 갈수록 다양해지는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고 있다. 또한 최근 3D vision기술을 적용한 Picking Robot 솔루션을 개발하고 시험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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