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물류IT기기
삼성SDS-미리콤, 맞춤형 인텔리전트팩토리 플랫폼 공개
Nexplant 플랫폼에 제조, 물류, 자동화, 설비, 예측유지보수 기능 추가한 ‘Nexplant MESplus’ 소개
석한글 기자 | hangeul89109@klnews.co.kr   2018년 11월 09일 (금) 15:24:49
   

삼성SDS(대표 홍원표)와 자회사 미라콤아이앤씨(대표 조항기)는 8일 ‘넥스플랜트(Nexplant™) Conference 2018’행사에서 고객 맞춤형 제조 지능화를 위한 통합 오퍼링 체계를 발표하고 대외 사업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는 삼성SDS의 인텔리전트팩토리 플랫폼(Nexplant™)에 미라콤의 사업경험이 축적된 제조 솔루션을 탑재해 다양한 제조 고객사의 인텔리전트팩토리 도입을 위한 통합 오퍼링을 제공한다.

이날 행사에서 미라콤 MESplus 솔루션의 △제조실행 △품질분석 △제조현황 △설비 모니터링 기능에 Nexplant 플랫폼의 제조 물류 자동화, 설비 예측유지보수 기능을 적용한 ‘Nexplant MESplus’가 소개됐다.

Nexplant MESplus는 제조 솔루션의 7가지 핵심기능(기준정보-생산-설비-품질-추적-창고입출·고-시스템 관리)을 표준화함으로써 기존 제품 대비 구축 기간을 20% 단축해 준다.

또 검사공정에 딥러닝을 적용해 북량 검출력과 유형분류 정확도를 기존 육안 방식보다 2배 이상 향상한 Nexplant VI(Visual Intelligence) 솔루션도 발표됐다.

이 솔루션은 검사공정에서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불량 이미지 분류와 결과 검증을 자동화해 수작업 대비 소요시간을 25%까지 단축시킨다.

제조 공정 빅데이터를 분석해 핵심 공정을 찾아주고 딥러닝으로 지능화해 생산 수율을 높인 제조핵심 공정 지능화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삼성SDS 이재철 스마트팩토리 사업부장(전무)은 “삼성SDS와 미라콤은 인텔리전트팩토리 플랫폼(넥스플랜트)으로 제조 전 영역을 지능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미라콤아이앤씨 조항기 대표이사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솔루션과 서비스를 컨설팅에서부터, 기술지원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One-stop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석한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0415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빌딩 210 (주) 물류신문사  |  대표전화 : 02-749-5445  |  팩스 : 02-749-5456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052  |  등록연월일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 : 장대용  |  편집인 : 김성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우
Copyright © 2018 물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