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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항공, WFS와 화물 담당 계약 연장
프랑스와 영국 내 보잉 B777-300, B777-3000 항공기의 화물 처리 계속
이지현 기자 | hohoez@klnews.com   2018년 07월 06일 (금) 09:41:56

싱가포르 항공은 프랑스와 영국에서 세계 항공 서비스(Worldwide Flight Services, WFS)와 화물 취급 계약을 연장했다.

‘에어카고뉴스’에 따르면 싱가포르 항공이 프랑스와 영국에서 WFS와 화물처리 관련 계약을 연장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WFS는 파리 찰스 드골 공항에서 A380 항공기를 매일 운항한다. 오프라인 화물 접수 지점, 취급 및 자국 내 트럭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런던 WFS는 히스 로 공항과 싱가포르 간 매일 2회에 걸쳐 보잉 B777-300편을 운항하고 A380-800 항공기는 매일 4회에 걸쳐 화물을 처리하게된다. 또한 코펜하겐, 프랑크푸르트 및 스톡홀름에서도 싱가포르 항공의 화물을 처리하고 있다.

WFS의 화 물판매 담당이사인 스테판 스콜빙(Stephane Scholving)은 “파리에서 30년 이상 협력해 왔기 때문에 싱가포르 항공의 서비스 요구 사항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있다. 이로써 우리는 국제 네트워크의 다른 지점에서도 항공사와의 관계를 지속해서 발전시킬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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