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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트한자 카고, 중국 화물기 네트워크 확장
프랑크푸르트-청두, 주 2회 보잉 777 화물기 정기 노선 운영
이지현 기자 | hohoez@klnews.com   2018년 05월 31일 (목) 09:46:45

루프트한자 카고가 중국의 화물기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로지스틱-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루프트한자가 프랑크푸르트-청도공항을 오가는 직항 노선을 추가함으로써 중국 화물기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했다고 보도했다.

항공기 번호 LH8410의 보잉 777F는 프랑크푸르트에서 매주 월요일과 토요일에 출발하고 청두에서 화요일과 일요일에 출발한다.

루프트한자 카고의 아태지역 부사장인 프랑크 네이브(Frank Naeve)는 “현재 중국 서부 메가시티인 청두에 보잉 777 화물기를 주 2회 제공할 수 있어 회사로서 매우 자랑스럽다. 중국 네트워크의 확대를 통해 중국 서부의 급성장하는 시장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번 출항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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