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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앤피로지스, LCD 제조설비 1차분 해상운송 선적 ‘완료’
5월 25일부터 9월까지 1기분 해상운송 예정
석한글 기자 | hangeul89109@klnews.co.kr   2018년 05월 28일 (월) 17:17:10
   

정밀기기 일괄 운송 전문기업 에이치앤피로지스는 2017년 9월 Y社 와 체결한 운송 계약의 1기 반출과 포장을 마치고 지난 25일 1차분 선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1차분 선적은 지난 2017년 9월 Y社 와 체결한 계약에 따른 것으로 LCD 생산설비 일반화물 170,000CBM, 항온항습화물 33,000CBM에 대한 반출, 포장, 운송, 보관, 해상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17년 10월부터 2019년 3월까지며 에이치앤피로지스가 용선한 RORO선 PAGANELLA호 (47,000G/T)를 통해 5월 25일부터 9월까지 1기분 해상운송이 예정되어 있다. 2기분 화물은 2019년 2월부터 2019년 5월까지 총 18항차에 거쳐 해상 운송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에이치앤피로지스는 2015년 6월 설립했으며 LCD, 반도체 등 정밀기기 제조 설비에 대한 글로벌 원스톱 운송서비스를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물류회로 국내 최대 항온항습컨테이너 200대 및 전문 인력과 정밀 제조설비의 해체, 반출·반입, 운송, 토탈케어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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