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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롬, 특별한 냉동 냉장고 ‘케이쿨(K.COOL)’ 첫 선
장거리 차주위해 2칸 분리, 냉장·냉동 구분 칸별 온도 조절 가능
손정우 기자 | 2315news@klnews.co.kr   2018년 05월 25일 (금) 20:20:46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면서 화물차주들의 노동환경도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특히 장거리 운전에 나서는 중대형 화물차 운전자들에겐 뜨거운 태양열로 데워진 차량 내부온도로 힘겨운 하루하루를 맞고 있다. 최근에는 차량에 각종 식음료를 준비해 운전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어 밤과 낮의 일교차가 큰 요즘 같은 경우 자칫 상한 음식을 섭취할 우려가 있어 음식물이나 음료 준비 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 같은 추세에 맞춰 차량용 냉동 냉장고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냉동∙냉장 보관해야 하는 음식을 최종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장거리 운행 도중이라도 차량 내에서 편리하게 시원한 음료수를 마실 수 있기 때문

중견 제조사인 더바롬(대표 김정호)은 이처럼 장거리 운전자를 비롯한 캠핑과 나들이에 관심이 많은 운전자들을 위해 차량용 냉동 냉장고인 ‘케이쿨(K.COOL)’을 새롭게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자동차 내 시거 잭을 연결해 사용하는 차량용 냉동냉장고 ‘케이쿨(K.COOL)’은 일반 아이스박스와 달리 냉매나 얼음 등을 보충할 필요가 없고, 별도의 전원 어댑터도 있어 차량에서뿐만 아니라 캠핑장과 실내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제품이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2칸으로 분리해 냉장과 냉동으로 구분할 수 있고, 내용물 특성에 맞게 칸별 온도조절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리모트 콘트롤이 있어 운전석에서 냉장 냉동고를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으며, 현재온도도 체크가 가능하다.
이밖에도 내구성과 방수기능, 보관공간이 넓으며, 인체공학적인 편리한 손잡이와 높은 출력으로 보온력이 뛰어나다. 12V와 24V 겸용 사용이 가능하고, 강력한 보온력을 위해 커버의 잠금장치가 구현되어 있다.

더바롬 김정호 대표는 “케이쿨(K.COOL)는 기존 시판되던 제품들의 단점을 보완해 출시한 제품으로 사용자들의 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며 “장거리 차량 운전자뿐 아니라 레저, 낚시용, 캠핑용으로 전천후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더바롬 홈페이지를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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