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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평화의 봄’, 우리 물류의 미래는?
석한글 기자 | hangeul89109@klnews.co.kr   2018년 05월 14일 (월) 17:18:36
   

휴전협정 후 65년간 남북관계는 온탕과 냉탕을 오갔다. 특히 지난해에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방 위원장은 끊임없는 설전과 계속되는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으로 인해 한반도는 끊임없이 전쟁위기설에 휩싸였다.

분위기는 갑자기 변했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남북관계 개선의 의지를 피력하자 우리 정부는 대화제의 등을 통해 평화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그 결과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와 특사 교환, 예술단 교환으로 화해·평화 분위기를 조성했다.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은 이런 화해·평화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특히 ‘판문점선언’에 동해선, 경의선 철도 연결이 포함되면서 물류업계는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훈풍 속 남북관계에서 펼쳐질 물류의 변화와 정책에 대해 살펴봤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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