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화주SCM
아마존, ‘아마존 고’ 이용자 재이용 조사해보니…
이용 고객들은 꾸준히 재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지현 기자 | hohoez@klnews.com   2018년 04월 24일 (화) 09:40:25

아마존은 계산대 없는 무인 식료품 매장인 ‘아마존 고(Amazon Go)’를 재이용하는 고객의 수는 얼마나 될까?

<리유터스>에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은 얼마나 많은 고객이 ‘아마존 고’를 재이용하는지 추적했다. 추적결과 이용자들은 꾸준히 ‘아마존 고’를 재방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마존 고’의 특징은 출납장이 없다는 것을 제외하면 다른 식료품점과 같다. ‘아마존 고’에서는 고객이 계산을 위해서 스마트폰을 스캔 후 카메라와 센서가 선반에 진열되어있는 상품을 추적하는 방식이다. 고객은 줄을 서서 계산을 기다릴 필요가 없으며 쇼핑을 마침과 동시에 매장을 떠날 수 있다. 아마존은 고객이 스캔한 정보에 기록된 신용카드로 구매액을 청구하게 된다.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0415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빌딩 210 (주) 물류신문사  |  대표전화 : 02-749-5445  |  팩스 : 02-749-5456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052  |  등록연월일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 : 장대용  |  편집인 : 김성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우
Copyright © 2018 물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