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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스프린트, 런던 내 수소 배송차량 운영 시작
향후 6개월 동안 제휴업체 ‘미티’ 배송에 투입
이지현 기자 | hohoez@klnews.com   2018년 01월 15일 (월) 18:41:54

영국 배송업체 시티스프린트는 환경보호 차원에서 택배 업계 최초로 수소배송차를 도입했다.
로지스틱스매니저는 영국 당일배송 서비스 회사인 시티스프린트(CitySprint)가 자사 고객인 아웃소싱∙에너지 서비스 업체, 미티(Mitie)와 함께 런던에서 수소 배송차량을 시범 운영할 예정이라고 최근 보도했다.

이번에 미티가 배송을 담당하게 될 수소 배송차량의 시범 운영은 2020년까지 런던에서 배출가스 ‘제로’인 배송수단을 보유하겠다는 시티스프린트의 야심 찬 계획 중 일부이다.

시티스프린트의 수소차량은 미티에게도 새로울 뿐만 아니라 택배 서비스 업계에도 최초로 채택된 것이다. 르노와 공동 개발한 시티스프린트의 수소차량은 향후 6개월 동안 미티의 배송작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출처: 로지스틱스매니저, 2018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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