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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익스프레스, 중국-일본 정기노선 개설
난징공항-오사카공항 간 국제특송 네트워크 확대
이경성 기자 | bluestone@klnews.co.kr   2018년 01월 03일 (수) 18:15:14

   
 
  △난징-오사카 정기노선에 투입된 SF익스프레스의 전세기가 난징루커우국제공항에서 이륙할 준비를 하고 있다(사진제공=SF익스프레스).  
 
중국 물류기업 SF익스프레스는 지난해 12월 말 중국 난징과 일본 오사카 간 정기노선을 새로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난징-오사카 정기노선은 국제특송화물을 위한 것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난징루커우국제공항과 오사카국제공항을 매일 오고 가는 스케줄이다. 특히 해당 노선으로 운송되는 품목에 대해서는 신속한 통관 절차가 지원되기 때문에 더욱 빠르고 안전한 특송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데이비드 윌리엄 아담스(David William Adams) SF익스프레스 인터내셔널 CEO는 “난징-오사카 항공화물 노선이 개설됨에 따라 SF익스프레스의 항공 네트워크의 경쟁력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 항공, 지상, 정보시스템을 통해 고객에게 통합 물류솔루션을 선보임으로써 더욱 효율적이고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사이먼 트러스(Simon Truss)는 SF익스프레스 일본지사장은 “난징-오사카 노선은 중국과 일본 간 교역량의 성장과 더불어 오사카 지역에서 SF익스프레스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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