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육상철도
메쉬코리아, 월드비전과 ‘비전스토어’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부릉 기사가 홍보 대사가 되어 캠페인 활성화 적극적 참여
석한글 기자 | hangeul89109@klnews.co.kr   2017년 12월 04일 (월) 18:37:31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는 지난 11월 30일 국제구호단체 NGO 월드비전이 추진하는 해외 아동 후원 사업인 ‘비전스토어’ 캠페인 활성화에 함께 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월드비전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비전스토어’는 국내 및 해외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매달 3만 원 이상의 정기후원을 약정한 일반 음식점과 카페, 학원 등의 사업장을 일컫는 명칭이다. 월드비전은 ‘비전스토어’로 지정된 해당 사업장에 비전스토어 현판과 도어 스티커, 후원 아동 액자 등을 제공해 캠페인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메쉬코리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제휴 상점에 비전스토어 캠페인을 소개하고 참여를 독려하며, 부릉 기사가 홍보 대사가 되어 캠페인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기 위해 자사 물류 거점이자 배송기사 쉼터인 부릉 스테이션이 직접 캠페인에 참여해 베트남 아동을 정기 후원한다. 캠페인에 동참하는 부릉 스테이션은 노원상계, 영등포신길, 분당백현 등 총 3개 지점이다.
 
이승훈 부릉 스테이션 영등포신길 지점장은 “메쉬코리아가 월드비전 ‘비전스토어’ 캠페인에 참여한다는 소식을 듣고 부릉 스테이션을 대표해 가장 먼저 후원 신청을 하게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는 제휴 상점들이 나눔 활동에 많이 참여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기본 철학으로 가진 두 기관의 상호 협력을 계기로 기부문화가 더 확산되고 ‘나눔을 배달하는’ 따뜻한 문화가 널리 전파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석한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인기기사
Part.2 ‘배’번호 증차 택배근로
물류센터 ‘빈익빈, 부익부’ 현상 진
아마존, 혁신과 동떨어진 정글 같은
[속보]택배노조 전면 파업 중단, 2
택배시장 1.5톤 이하 운영차량 총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0415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빌딩 210 (주) 물류신문사  |  대표전화 : 02-749-5445  |  팩스 : 02-749-5456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052  |  등록연월일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 : 장대용  |  편집인 : 김성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우
Copyright © 2018 물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