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3PL/택배
온라인 몰 G9, ‘무료반품‧배송지연’ 특화물류로 승부
정육·수산물에서 특상품 과일·채소까지 신선식품 종류 늘려
손정우 기자 | 2315news@klnews.co.kr   2017년 11월 08일 (수) 10:03:59

프리미엄 종합쇼핑몰 G9가 최고 품질의 농축 수산물들을 엄선한 코너 ‘신선지구'에 기존 정육·수산·양곡 등에서 취급이 가장 어려운 과일과 채소 카테고리를 추가로 오픈, 공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특히 G9은 이번에 추가한 ‘신선지구’만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제품과 더불어 유통업계의 무기인 무료반품과 배송지연 배상 서비스까지 선보여 오프라인 시장을 넘어서는 쇼핑 편의를 높이고 있다.

   
 
   
 
이번에 추가한 G9의 ‘신선지구’ 과일 코너는 귤, 단감, 대추방울토마토, 자몽, 사과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추동 시즌 대표 과일인 제주 밀감 로얄과 3kg과 5kg을 각각 8900원, 1만900원에 판매한다. 또 이번에 선보인 과일들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평가 기준 특등급 및 상등급의 최고 품질 상품만을 엄선했다. 과일과 함께 오픈한 채소 코너는 세척 꿀고구마 3kg과 5kg을 각각 9900원과 1만5900원에, 세척 호박고구마 3kg과 5kg을 각각 1만2900원과 1만7900원에 판매한다.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절임 배추는 2만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도 김장철을 맞아 절임배추는 철저한 위생 관리와 제조 공정으로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국산 신안 천일염에 절인 충북 괴산의 고랭지 배추를 3단 세척해 판매한다. 이들 과일과 채소 상품들은 배송 과정에서의 품질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전용 물류서비스 박스에 포장해 신선하고 안전하게 배송한다.
 
G9 마트리빙팀 임경진 팀장은 “신선식품의 고객신뢰는 물류서비스에 있다”며 “이번에 품목을 늘린 채소와 과일의 경우 배송지연 보상을 기본으로 맛이 없으면 무료반품 등 엄격한 기준의 물류서비스로 고객 신뢰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G9은 앞으로 ‘신선지구’를 통해 안동한우, 금돈돼지, 건어물, 아보카도, 친환경 모듬쌈 등 상품의 종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손정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인기기사
KG그룹, 중견 택배기업 KG로지스
무기계약 집배원 1,000명, 내년부
볼보트럭, 물류 패러다임 전환할 핵심
CJ대한통운, 2년 연속 택배서비스
현대상선 유창근 사장, “내년 3분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0415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빌딩 210 (주) 물류신문사  |  대표전화 : 02-749-5445  |  팩스 : 02-749-5456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052  |  등록연월일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 : 장대용  |  편집인 : 김성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우
Copyright © 2017 물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