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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드링스, ‘통합 화물 관리 시스템’ 전면 재개정
가시성 높이고, 서비스 아이템 단순화해 원스톱 시스템으로 전환
손정우 기자 | 2315news@klnews.co.kr   2017년 10월 31일 (화) 16:57:45

수출입 물류 전문기업 트레드링스(대표 박민규)가 ‘통합 수출입 서비스’로 전면 리뉴얼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개선된 디자인과 새로운 물류 관리 서비스, 온라인에 최적화된 환경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향후 트레드링스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새로운 수출입 시대를 열 방침이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트레드링스 홈페이지는 국내 수출입 기업의 폭발적인 증가 속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놓인 중소 수출입 기업들의 가시성을 높이는 수출입 업무 신규 서비스를 론칭했다.

먼저 이번 새롭게 선보인 ‘통합 화물 관리 시스템’은 수출입 기업들이 가시성 있는 수출입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수출입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특히 텍스트 중심이었던 시스템을 지도에 기반으로 업그레이드, 화물의 상황과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지도와 함께 실시간 상황별 알림 메시지를 제공, 사용자가 놓칠 수 있는 부분을 체크할 수 있도록 하고, 선박의 딜레이 와 같은 혹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물류비 비교 견적 서비스도 업그레이드했다. 복잡한 조건을 배제하고, 수출입 초보 기업도 물류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24시간 이내에 검증된 업체들의 비교 견적을 받아볼 수 있다. 또 매칭을 통해 진행한 수출입 업무 히스토리도 상황별로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트레드링스 박민규 대표는 “사용자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수출입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신규 서비스를 비롯해 디자인과 웹 접근성, 이용 편의성을 대폭 개선해 트레드링스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며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누구나 스마트한 수출입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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