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3PL/택배 | 중요기사
메쉬코리아, 매출액·거래액 모두 대폭 성장
3분기 누적 거래액 전년 대비 1,200% 증가
이경성 기자 | bluestone@klnews.co.kr   2017년 10월 19일 (목) 14:46:40

   
   
물류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고 있는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올해 3분기 누적 거래액이 515억 원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1,200%나 증가한 것이다.

이와 함께 메쉬코리아는 현재까지 누적된 매출액은 19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58%나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3분기 누적거래액은 지난해 총 거래액(96억 원)보다 430%, 누적매출액은 작년 총 매출액(55억 원)보다 3.5배 가량 늘어난 것이어서 폭발적인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거래액은 메쉬코리아가 서비스를 통해 발생시킨 모든 거래금액을 가리키며 배송비와 상품가격, 배송 수수료 등이 모두 포함된 것이다. 매출액은 배송 수수료만을 집계한 수치다.

메쉬코리아는 최근 자사의 성장세에 대해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는 물류 인프라 부릉 스테이션과 본사 차원의 배송 서비스 품질관리 등 경쟁사와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가 고객사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메쉬코리아 누적 거래액 및 누적 매출액 추이(2016년 1Q~3Q, 2017년 1Q~3Q)(사진제공=메쉬코리아).  
IT 기반의 물류스타트업 메쉬코리아는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 ‘부릉 프라임(VROONG Prime)과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부릉 TMS(VROONG TMS)’, 프리미엄 신선식품 배송 서비스 ‘부릉 프레시(VROONG Fresh)’, 프리미엄 배달 책자 ‘부릉 컬렉션(VROONG Collection)’ 등을 선보이며 우수한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CJ대한통운, 신세계, 이마트, 롯데마트, BGF리테일, 롯데리아, 피자헛, 버거킹, KFC 등과 계약을 맺고 프리미엄 배송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는 “꾸준하고 지속적인 물류 인프라에 대한 투자, 배송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배송기사 확대와 처우 개선 등이 고객 가치 향상으로 연결되면서 목표 이상의 높은 성과를 얻게 됐다”며 “앞으로도 물류 산업 스마트화를 통해 고객과 배송기사, 상점주 등 3자가 모두 윈-윈하는 최적의 라스트마일 물류 포털 기업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경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인기기사
KG그룹, 중견 택배기업 KG로지스
무기계약 집배원 1,000명, 내년부
볼보트럭, 물류 패러다임 전환할 핵심
CJ대한통운, 2년 연속 택배서비스
현대상선 유창근 사장, “내년 3분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0415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빌딩 210 (주) 물류신문사  |  대표전화 : 02-749-5445  |  팩스 : 02-749-5456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052  |  등록연월일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 : 장대용  |  편집인 : 김성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우
Copyright © 2017 물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