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3PL/택배 | 중요기사
CJ대한통운, 이케아 광명점 이어 고양점 물류도 맡는다
전국 배송·설치물류 전담팀 배치
이경성 기자 | bluestone@klnews.co.kr   2017년 10월 19일 (목) 09:33:07

   
  △CJ대한통운이 이케아 고양점의 공식 물류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이케아 고양점 앞에서 CJ대한통운 배송 직원들이 출발 준비를 하고 있다(사진제공=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이 글로벌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와 끈끈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19일 개점한 이케아 고양점의 물류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CJ대한통운은 고양점에서 발송되는 상품의 전국 배송은 물론 조립과 설치물류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CJ대한통운은 고양점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하고, 주력 상품인 가구 등 홈퍼니싱 상품들의 배송과 설치를 위한 전담차량도 배치했다. 차량 내부에는 원활한 상품 설치를 위한 장비가 준비되어 있으며, 담당 직원들도 사전에 서비스 교육을 이수했다.

이를 바탕으로 CJ대한통운은 자사의 물류 역량과 이케아 광명점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고양점에서는 월 1만 건 이상의 배송물량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관계자는 “세계적 기업인 이케아의 물류 수행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구축에 일조하는 한편,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1943년 창립된 이케아는 전 세계 29개국에서 355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지난 2014년 광명점을 개설하면서 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경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인기기사
KG그룹, 중견 택배기업 KG로지스
무기계약 집배원 1,000명, 내년부
볼보트럭, 물류 패러다임 전환할 핵심
CJ대한통운, 2년 연속 택배서비스
현대상선 유창근 사장, “내년 3분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0415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빌딩 210 (주) 물류신문사  |  대표전화 : 02-749-5445  |  팩스 : 02-749-5456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052  |  등록연월일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 : 장대용  |  편집인 : 김성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우
Copyright © 2017 물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