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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스토리]KTF의 실시간 화물정보 안내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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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물류신문

발간일

 2003-08-01

등록일

 200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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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스토리] KTF의 실시간 화물정보 안내 서비스.doc

요약

 물류신문사 월간 e-Logistics 2003년 8월호에 실린 사례소개 기사다.

이동통신업체인 (주)KTF(대표이사 남중수)가 오랫동안 추진해 오던 물류시장 진입을 본격화하고 있다.
KTF는 지난 5월 전남 진주에 소재한 물류업체 (주)짐엑스(대표이사 조술환)와 용달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회장 서상호), 경남용달화물운송사업협회(이사장 이창우) 등과 KTF의 무선망을 이용한 전국 화물배송 네트웍 구축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실시간 화물정보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 모델은 KTF가 이동통신망을 제공하고 짐엑스가 관제센터를 운영하며 용달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와 경남용달화물운송사업협회가 회원으로 가입해 PDA를 이용해 모바일로 화물정보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받는 모델이다.
KTF에 따르면 우선 경남용달화물협회 내 회원차량에 PDA 및 GPS, 네비게이션 인프라를 장착하고 짐엑스의 고객지원실(관제센터)를 통하여 접수되는 화물을 365일 24시간 배송체계로 회원 차량에 배차하게 된다.
KTF는 이동통신사 가운데 처음으로 텔레매틱스 사업을 시작했음에도 물류분야에서는 타사에 비해 뒤쳐진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이번 서비스(사업)가 성공을 거두게 되면 물류뿐만 아니라 화물 텔레매틱스 시장에서 그동안의 부진을 한번에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어플리케이션만 보강하면 다른 분야에도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KTF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고 있다.
한편 KTF는 이번 짐엑스와의 계약과는 별도로 콜벤업체인 코리아정보(관제센터 운영)에도 실시간 화물정보안내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1차로 서울 경기지역의 차량 500대를 대상으로 8월중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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