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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LS!! 공동화로 시너지 효과 노리는 드림팀

저자

 

출처

 물류신문

발간일

 1999-10-10

등록일

 200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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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LS!! 공동화로 시너지 효과 노리는 드림팀.doc

요약

 
각기 다른 아이템으로 뭉쳐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
컨베이어-㈜로테코, 랙 및 바닥공사-㈜용성, 물류핸드링 장비-㈜두원기전, DPS 및 정보처리-㈜아세테크. 이들 4개 회사가 모여 물류기기업계의 '드림팀-물류전문회사연합체(TLS Group)'을 구성한 것이다.
TLS(Total Logistic System) Group은 이들 4개의 각기 다른 물류기기를 취급하고 있는 회사들이 모여 만든 연합체로 물류설비에 대한 일괄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들은 서로의 아이템은 틀리지만 같은 시장에서, 같은 프로젝트에 참여함으로써 서로의 이익은 물론 고객에게도 최대의 이익을 남긴다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TLS는 각각의 회사들이 별개로 영업활동을 하다가 프로젝트에 따라서는 연합체로 대응함으로써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이들의 움직임이 주목을 받는 것은 IMF이후 구조조정의 파고를 넘는 물류기기업계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각자의 이익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공동의 이익 추구하고 나아가 고객에게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최대의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TLS 그룹은 우선 연합체 직원들의 명함을 공동브랜드로 통일하고, 각사 제품도 공동브랜드화 했
다. 영업은 각사가 별개로 하지만, 고객에게는 물류설비에 대한 상담을 일괄적으로 하는 Total One-Stop서비스를 제공을 한다는 것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고객이 용성을 찾아서 바닥공사와 랙을 맡기면, 이송은 컨베이어 시스템업체인 로테코가 맡고, 두원기전의 전동지게차로 랙에 파렛트를 올려주고, 피킹분배작업은 아세테크에 맡긴다는 식이다. 이렇게 4개 회사가 각기 연계가 되기 때문에 고객의 입장에서도 번거로운 방문을 피하고 연합체 안에서 필요한 장비의 상담과 계약을 한꺼번에 맺을 수 있다.
TLS 그룹은 그룹이 살고 죽는 것은 제품의 질에 있다고 보고 있다. 고객에게 일관서비스를 제공했을 때, 하나의 제품이라도 문제가 생긴다면 그룹자체의 신뢰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아직은 4개 회사가 각기 분야에서 나름대로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 우수한 업체로 평가받고 있지만 언제 문제가 발생할 지 몰라 최고의 질을 유지하고 향상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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